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환경분석론 한국기업의 경쟁력 분석-아모레퍼시픽 중심으로

환경분석론 한국기업의 경쟁력 분석-아모레퍼시픽 중심으로
[환경분석론] 한국기업의 경쟁력 분석-아모레퍼시픽 중심으로.hwp


목차
세계수준의 기업에 도전하다 & 미래의 경쟁은 어떻게 다른가

1. 한국기업의 경쟁력 부재에 관한 원인 고찰

2. 한국기업의 경쟁력 강화의 대책

AmorePacific : From Local to Global Beauty

1.What do you imagine might be the obstacles to globalizing cosmetics?

2.Which of the three countries would offer the highest returns to additional investments of resources and managerial attention? And where, if at all, should resource commitments be reduced?

3.How concerned should CEO of AmorePacific be about the diversity of approaches being taken in the three major countries/regions?

4.How could AmorePacific ensure that as a global company, it amounted to more than the sum of its country parts?

5. Did AmorePacific need to think about inorganic growth-acquisitions
or joint ventures-as a way of boosting international growth rates?




본문
2. 한국기업의 경쟁력 강화의 대책
① 미래를 위한 투자
한국기업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기업의 미래보다는 현재에 너무 큰 비중을 실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기업경영에 있어서 현재의 운영도 중요하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의 이익만을 위하여 현재의 비용절감과 판매에만 너무 치중하고 있는 점은 앞으로의 기업존속에 있어서 좋지만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후발기업은 선두기업의 전략을 모방하기에서만 그치면 안 된다. 그러한 경쟁은 더욱더 치열하고 그 속에서 기업이 계속 살아남기란 매우 힘들 것이다. 오히려 한국기업은 다른 기업들이 갖고있지 않은 핵심역량을 발견하고 개발하는데 지속적으로 투자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핵심역량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증가하였을 때 한국기업은 미래의 선두기업이 될 수 있고 또한 기업의 생명도 더욱 오래 지속될 것이다.

② 국제무대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
무엇보다도 한국기업에게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제사회에서는 더 이상 상품만으로 기업이 존속하기가 힘들게 되었다. 기업들은 자사의 다양한 전략과 특성화된 사업을 통하여 고유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한국기업은 더 이상 우물안의 개구리로 국내 점유율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국제사회에서 비추어 질 기업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더욱더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기업이 고객에게 더욱 더 신뢰성과 상징성이 강한 이미지로 남기위해서는 각종 사회봉사 및 사회이바지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며, 세계적으로도 구호사업과 같은 자선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본문내용
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 중 가장 핵심적인 논점은 한국기업이 재벌형태의 가족중심적인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당기순이익이 가장 큰 삼성전자의 경우, 에버랜드 전환사채로 인한 법정문제까지 논란이 되었다. 에버랜드에 관한 지분을 삼성생명이 또한 삼성생명에 관한 지분을 삼성전자가, 또 삼성생명에 관한지분을 삼성카드로 가면서 결론적으로 삼성카드의 대주주인 에버랜드가 갖게 되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에버랜드 전무가 막대한 삼성가의 지분을 갖게 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러한 부당한 상속과 전문 경영인이 아닌 가족형태의 상속이 인계됨으로써, 아직도 기업 안에서 능력보다는 출신이 우선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형태는 기업에 대한 충성도 약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고,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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