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미래 경제학의 방향 예측

미래 경제학의 방향 예측
미래 경제학의 방향에 대한 예측.hwp


목차
1. 들어가며
2. 1980년대의 거시경제문제
3. 미래 경제학의 변화 방향


본문
3. 미래 경제학의 변화 방향

재구성 작업은 분명히 벽돌들을 다른 형태로 결합시킬 것이며,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손상된 재료들을 재건할 것이다. 첫째로, 우리는 경제활동이 행해지는 터전이 되는 제도적 구조의 변모에 보다 큰 관심이 기우려질 것을 예상해야 한다. 지난 사반세기의 교훈 가운데 하나는 제도적 구조가 변화하고 진화해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은 경제의 운행방식에 영향을 미친다.이러한 변화양상의 분석―마르크스, 베블렌 및 갈브레이드의 저작의 특징은 바로 이것이다―은 더욱더 강조되어 마땅할 것 같다.

둘째로, 미래의 경제이론은 아마 확실성과 결정성에서 벗어나서 불확실성과 우연으로 특징지워지는 세계를 용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경제분석에 수학적 논리를 적용하는 첫째 단계는 종결되어 가고 있다. 이 첫째 단계에서의 세계관은 이 세계가 경계선이 분명한 가운데 제반관계들이 안정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본문내용
사고체계―우리는 이를 신고전파종합이라 불렀다―는 더 이상 10년전의 명성과 권위를 누리지 못하며, 공공정책에 대해 더 이상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론과 정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재구성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신고전파종합이 붕괴한 주된 원인은 그 내적 논리에 결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실제 세계가―이론 역시 그 구성부분의 하나이다 ― 위기에 도달했기 때문에 붕괴가 찾아온 것이다. 실세계의 조직과 사고방식이 변하면 경제학도 역시 변화할 것이다.
2. 1980년대의 거시경제문제
1980년대의 거시경제문제는 30년대의 그것과는 전혀 다르다. 따라서 50년 전의 곤란에 대처하기 위하여 개발된 케인즈 경제학은 현재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부적당하다는 것이 점차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하고 싶은 말
미래 경제학의 방향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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