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6일 토요일

농협 경영전략

농협 경영전략
농협 경영전략.hwp


목차
목 차


1. 농협의 외부환경 분석

2. 농협의 경쟁우의 분석

3. 농협의 다각화 분석

4.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

5. 결론


본문
4. 농협 전산망 마비 사태
2011년 4월 12일 농협 전산망에 있는 자료가 대규모로 손상되어 수일에 걸쳐 전체 또는 일부 서비스 이용이 마비된 사건이다. 사건 초기에는 협력 업체에 의한 사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이후 농협 측에서는 내부 전문가의 사이버 테러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그 후 4월 26일에 대한민국 검찰은 북한의 소행이라고 발표했으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의문점이 지적되었다. 농협 측의 사건 처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농협의 일부 업무는 13일 오후, 모든 업무는 여러 차례 연기 끝에 18일만인 30일에 정상화되었다.

<경과>
2011년 4월 12일 : 오후 5시 5분 전산 마비 발생.
4월 13일 : 입출금 등 창구 업무 복구,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 수사개시
4월 14일 : ATM, 인터넷 뱅킹, 폰 뱅킹 등 일부기능 복구.
4월 22일: 일부 거래내역 복구 불가능 시인, 이재관 전무 사퇴
5월 3일: 검찰, 수사결과 발표

<원인>
검찰 농협해킹이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의한 것으로 결론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버 유지보수를 맡은 외주업체 직원 한국IBM 직원 한모 씨가 지난해 2010년 9월 4일 한 커피숍


본문내용
협은 최근 농협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대대적인 구조 개편을 맞게 됐다. 농협중앙회의 신용경제 사업이 각각 분리되면서 자산 규모 230조 원의 농협신용사업은 농협금융지주회사에 편입된다. 하지만 낙관하기는 일러 보인다. 험난한 앞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4대 금융 메이저인 KB우리신한하나 등이 버티고 있다. 더욱이 농협금융은 건전성 및 수익성 등의 면에서 이들 4개 금융 그룹에 미치지 못한다.
1)요소생산조건
농협법의 국회통과로 신용경제 사업 분리가 마무리되는 내년 3월이면 자산 규모 230조 원 규모의 금융지주회사(농협금융)가 탄생하게 된다. 자산 규모로 보면 KB우리신한하나은행(외환은행 포함)에 이어 농협금융은 ‘빅5’에 올라서게 된다. 은행만 보면 농협은행(192조 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