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나의 여성성 (나의 성향은?)
2. 여성으로 불편한 점, 차별받는 것
3. 나
(여성) 의 입장에서 남성의 어떤 것을 연구할 것인가?
본문 2. 여성으로 불편한 점, 차별받는 것
늦은 시간
돌아다니거나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라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 있었고 지금은 그때 하도 각인이 되어 스스로 일찍 들어가는
것이
습관이요 생활이 되었다. 외출 후 평상시보다 귀가 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집에선 전화가 오고 난리다. 외박도 물론 안 되고.
이런 것은 여자라서 불편하고 안 좋은 점
같다. 늦은 시간 외출이나 외박은 절대 금물이니 전공이 미술인데 작업이 방대하고
그림호수가 커지는 과제는 야작이나 다로 작업실을 마련해 해야 한다. 남자들은 이
것이 자유롭지만 우리들은 집에서 규제가 많다. 젤
부러운 것은 학원미술선생님(남자), 남학생들은 맨날 학원에서 숙박을 하고 작업실에서 밤새작업을 하고 자고 안 들
어와도 별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도 내 작업실에서 밤새 마음껏 그림을 그리다 자고 독립된 생활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된다는 것이다. 여자라서 안
되고 남자라서 되는 것은 너무 불공평하다.
본문내용 성성은 ? 내가 여성이긴 하지만 여성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동이 많고 발길질도 심하고 배가 많이 나와 모두들 아들일거라고 생각하셨다. 그런데 원걸 태어나니
여자아이여서 할머니께서 많이 서운해 하셨단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 성장할수록 내 안에 여성성보다는 조금은 털털하고,
매사 의욕적이고 진취적이며, 리더십을 발휘하는 남성성의 성향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원래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그런건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정형적이 o형의 남자 성격같은 엄마의 모습을 보고 배우고 자라서인지 알 수 없지만 수시로 여자보단 “남자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어렸을 때는 목소리도 작고 소심하고, 머리도 길고, 예쁜 원피스, 치마도 입고 , 망토, 리
하고 싶은 말 본
자료는 <성역할의 사회화>라는 교양과목을 수강하면서 레포트를 작성한 것으로 나의 여성성과 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에 대해 정리한
자료로 A학점 받았던 자료입
니다. 제가 직접 작성한 자료입니다.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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