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9일 화요일

나의 여성성과 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

나의 여성성과 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
나의 여성성과 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hwp


목차
1. 나의 여성성 (나의 성향은?)

2. 여성으로 불편한 점, 차별받는 것

3. 나 (여성) 의 입장에서 남성의 어떤 것을 연구할 것인가?

본문
2. 여성으로 불편한 점, 차별받는 것

늦은 시간 돌아다니거나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라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 있었고 지금은 그때 하도 각인이 되어 스스로 일찍 들어가는 것이

습관이요 생활이 되었다. 외출 후 평상시보다 귀가 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집에선 전화가 오고 난리다. 외박도 물론 안 되고. 이런 것은 여자라서 불편하고 안 좋은 점

같다. 늦은 시간 외출이나 외박은 절대 금물이니 전공이 미술인데 작업이 방대하고 그림호수가 커지는 과제는 야작이나 다로 작업실을 마련해 해야 한다. 남자들은 이

것이 자유롭지만 우리들은 집에서 규제가 많다. 젤 부러운 것은 학원미술선생님(남자), 남학생들은 맨날 학원에서 숙박을 하고 작업실에서 밤새작업을 하고 자고 안 들

어와도 별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도 내 작업실에서 밤새 마음껏 그림을 그리다 자고 독립된 생활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된다는 것이다. 여자라서 안 되고 남자라서 되는 것은 너무 불공평하다.


본문내용
성성은 ? 내가 여성이긴 하지만 여성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동이 많고 발길질도 심하고 배가 많이 나와 모두들 아들일거라고 생각하셨다. 그런데 원걸 태어나니 여자아이여서 할머니께서 많이 서운해 하셨단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 성장할수록 내 안에 여성성보다는 조금은 털털하고, 매사 의욕적이고 진취적이며, 리더십을 발휘하는 남성성의 성향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원래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그런건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정형적이 o형의 남자 성격같은 엄마의 모습을 보고 배우고 자라서인지 알 수 없지만 수시로 여자보단 “남자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어렸을 때는 목소리도 작고 소심하고, 머리도 길고, 예쁜 원피스, 치마도 입고 , 망토, 리

하고 싶은 말
본 자료는 <성역할의 사회화>라는 교양과목을 수강하면서 레포트를 작성한 것으로 나의 여성성과 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에 대해 정리한 자료로 A학점 받았던 자료입

니다. 제가 직접 작성한 자료입니다.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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