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9일 화요일

문학유적 답사 김유정문학촌 답사 기행

문학유적 답사 김유정문학촌 답사 기행
[문학유적 답사] 김유정문학촌 답사 기행.hwp


목차
1.작가소개

2.작품소개
2.1.동백꽃
2.2.봄봄



본문

1. 작가소개

- 김유정, 金裕貞 (1908. 1. 11 ~ 1937. 3. 29)

춘천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김춘식과 청송 심씨의 2남 6녀 중 차남(일곱째)으로 태어났다. 유아기에 서울 종로로 이사한 뒤 일곱 살에 어머니를, 아홉 살에 아버지를 여읜 뒤 모성 결핍으로 한때 말을 더듬기도 했다. 서울 재동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3년 휘문고보에 입학하여 1929년 졸업했다. 1930년 4월 6일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했으나 당대 명창 박녹주를 열렬히 구애하느라 학교 결석이 잦아 두 달 만에 학교에서 제적당했다.
실연과 학교 제적이라는 상처를 안고 귀향한 김유정은 학교가 없는 실레마을에 금병의숙을 지어 야학 등 농촌계몽활동을 약 2년간 벌이는 가운데 30년대 궁핍한 농촌 현실을 희화적으로 체험한다.
1933년 다시 서울로 올라간 김유정은 농촌과 도시의 밑바닥 인생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신명에 빠진다. 1933년 잡지 <제일선>에 ‘산골나그네’와 <신여성>에 ‘총각과 맹꽁이’를 발표한 뒤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1등 당선되고,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에 가작 입선함으로써 본겨적인 작품 활동을 벌이는 한편 <구인회> 후기 동인으로 가입한다.
김유정은 등단 이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등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글쓰기의 열정을 놓지 않았다. 그는 1937년 다섯째 누이 유흥의 과수원집 토방에서 투병생활을 하다가 휘문고보 동창인 안회남에게 편지 쓰기 (필승前, 3.18)를 끝으로 3월 29일 새벽 달빛 속에 하얗게 핀 배꽃을 바라보며 삶을 마감한다.


본문내용
29)
춘천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김춘식과 청송 심씨의 2남 6녀 중 차남(일곱째)으로 태어났다. 유아기에 서울 종로로 이사한 뒤 일곱 살에 어머니를, 아홉 살에 아버지를 여읜 뒤 모성 결핍으로 한때 말을 더듬기도 했다. 서울 재동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3년 휘문고등학교(徽文高等學校),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로 1904년 개교.
휘문고보에 입학하여 1929년 졸업했다. 1930년 4월 6일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했으나 당대 명창 박녹주 (朴綠珠), 판소리의 명창. 1937년 창극좌에 입단했으며, 1945년 여성국악동호회를 조직하여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함.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춘향가》의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가, 1970년 《흥부가》의 예능보유자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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