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중국의 부자

중국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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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왜 우리는 부자에 집중했는가?


Ⅱ. 본론

1. 중국의 부자의 현황

2.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일반 중국인들

3. 중국의 근대 부자들

4. 개혁개방 이후의 중국 자본가들


Ⅲ. 결론

1. 개혁개방과 공산당, 자본가의 관계

2. 개혁개방 전후의 ‘부’에 대한 인식의 변화



본문
1. 중국의 부자의 현황
현재 중국에서는 “재산이 3000만 위안(元)이 안 되면 부자 축에 끼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3000만 위안이면 한국 원화로 35억 원이다. 중국의 1인당 평균 소득이 한국의 10분의 1인 1000달러이므로, 한국으로 치면 재산이 350억 원쯤 되어야 “돈 좀 있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말이다. 조금은 과장된 말인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중국에 부자들이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는 듯하다. 중국에 부자가 얼마나 있는지를 중국 국가 통계적으로 수치를 보여주는 정확한 자료는 없다. 메릴(Merrill)증권과 캡제미니(Capgemini)자문이 연합하여 발표한 세계 재산 보고서에서는 2005년 중국 대륙의 백만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32만 명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급변하는 중국 경제를 생각해 보면 2년이 지난 현재 이 수치는 훨씬 상승되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순위
이름
소유기업
업종
재산
1위
황광위
(黃光裕․38)
궈메이(國美)그룹
가전판매
180억9,000만 위안
(2조1,700억 원)
2위
쉬룽마오
(許榮茂․58)
스마오(世茂)그룹
부동산
173억 6,000만 위안
(2조 800억 원)
3위
룽즈젠
(榮智健․65)
중신타이푸(中信泰富)그룹
금융,부동산
158억 위안
(1조 8,950억 원)
4위
주멍이
(朱孟依․48)
허청촹잔(合成創展)그룹
부동산
152억 3,600만 위안
(1조8,270억 원)
5위
장인
(張茵50)
주릉즈예(玖龍紙業)그룹
포장지
115억8,000만 위안
(1조3,890억 원)
6위
장리
(張力.54)
푸리(富力)그룹
부동산
115억 2,000만 위안
(1조3,800억 원)
7위
스정룽
(施正榮. 45)
우시상더(無錫尙德)그룹
태양전지
113억 위안
(1조3,550억 원)
8위
류융싱
(劉永行ㆍ59)
둥팡시왕(東方希望)그룹
동물사료,투자
91억 7,000만 위안
(1조990억 원)
9위
궈광창
(郭廣昌․40))
푸싱(復星)그룹
철강
90억 8,400만 위안
(1조890억 원)
10위
루관추
(魯冠球ㆍ62)
완샹(万向)그룹
자동차 부품
90억 5,000만 위안
(1조855억 원)
< 표 . 2006년 포브스가 발표한 중국의 부자 순위>

<표 1>은 2006년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중국의 부자 상위 10명의 순위를 보여준다. 모두 대기업의 소유주들이고 천문학적인 액수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 부자 1위는 중국 최대의 가전제품 판매업체 궈메이(國美)그룹의 회장인 38세의 황광위(黃光裕)이다. 그는 180억 위안의 재산으로 중국 최고 갑부이지만 세계 부자 순위에서는 407위(2007년 기준)로 400위 내에도 들지 못한다. 자신의 재산을 밝히길 꺼려하는 중국 부자들의 특성상 13억 인구 중 그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이도 있을지도 모른다. 부자 상위 10명의 기업형태를 보면 부동산업이 무려 4명이나 차지하고 있다. 민영화되는 땅을 사들이고 거기에 초호화 건축물과 아파트를 지어 돈을 번 사람들이 중국 최고의 부자 명단에 올라와 있으니, 중국에 불었던 부동산 열풍은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이 조사에서는 대기업을 거느린 안정적인 부자들이 주로 상위권에 위치했지만, 중국의 또 다른 경제 성장 원동력인 IT산업 분야의 신흥부자들도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왕이(網易NetEase)의 딩레이(丁磊&#8228;35)와 온라인 게임 유통업체인 성다(盛大)네트워크의 천톈차오(陳天橋&#8228;32)가 대표적 IT 부자들이다.



본문내용
본가들
Ⅲ. 결론
1. 개혁개방과 공산당, 자본가의 관계
2. 개혁개방 전후의 ‘부’에 대한 인식의 변화
Ⅰ. 서론
1. 왜 우리는 부자에 집중했는가?
자본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든 복권에 당첨되어 일확천금을 벌든,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며 살만큼 많은 돈을 가진 부자가 되길 원한다. 시대와 나라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의 달콤한 꿈이 되어왔다. 오늘날 중국 국민들의 부자에 대한 열망은 다른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더 큰 것 같다. 2005년 중국 포털사이트 신랑닷컴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중국인 70%가 인생희망 1위로 부자 되기를 뽑았을 정도로 중국인들의 부와 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중국에 불고 있는 주식열풍도 이와

참고문헌
배연해 (2004). 중국의 자본가들, 한울.
박승록 (2005). 중국의 인류기업을 찾아서, 굿인포메이션.
저우종 (2004). 중국 최고의 부자들, 이지북.
루창화 (2004). 버려야 얻는다, 명진.
전청준 (2006). 중국의 신흥부자들, 한스컨텐츠.
**참고사이트
http://www.kandc.biz
http://www.chinab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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