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외식경영 일반 음식점의 프랜차이즈화 방안-토속촌 삼계탕 사례

외식경영 일반 음식점의 프랜차이즈화 방안-토속촌 삼계탕 사례
[외식경영] 일반 음식점의 프랜차이즈화 방안-토속촌 삼계탕 사례.hwp


목차


-삼계탕의 유래

-토속촌삼계탕 소개

-故 노무현 대통령의 단골집

-주요 고객층

-메뉴

-토속촌삼계탕의 프랜차이즈화

-낙관적 견해

-비관적 견해

-프랜차이즈화에 앞서, 개선의 필요성

-만약 프랜차이즈를 한다면?




본문
토속촌삼계탕 소개
서울 특별시 종로구 체부동 85-1,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토속촌삼계탕은 직접 운영하는 양계장에서 기른 닭 와룡과 30여가지의 약재와 토속촌만의 비법재료를 사용하여 푹 고아낸 삼계탕의 육수는 매우 진하고 걸쭉, 고소하여 그 깊은 맛 자체만으로 타 삼계탕가게와 차별화를 하고 있을 정도이다.
토속촌 삼계탕의 창업자인 정명호씨는 삼계탕 장사를 염두에 두고 닭 200여 마리를 죽여가며 자신만의 맛을 내기 위해 낮밤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몰두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새롭게 개발한 맛으로 1983년 토속촌을 개업하였다. 토속촌이 들어서자마자 근처의 삼계탕 집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다. 이렇게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토속촌은 원래 길 건너에서 문 앞에 커다란 솥을 걸고 갖은 한약재를 넣어 삼계탕을 끓여내던 작은 규모의 음식점이었으나 점차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펴지기 시작하면서 현재 400석 규모의 대형 음식점으로 발전하였다.
토속촌삼계탕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유명해졌는데, 유명 여행가이드북 <고토릿부> 서울편에 맛집으로 소개되기도 하였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한국인과 외국인관광객 고객의 비율이 비슷한 실정이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단골집
토속촌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즐겨 찾던 집으로 유명하다. 토속촌을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찾아 삼계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에 취임해서도 발길은 끊이지 않아 재벌기업 총수들을 토속촌으로 초청할 정도였다. 심지어 청와대에서는 "토속촌 삼계탕 비법을 배워 오라"는 노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조리법을 달라고 했으나 주인이 거절한 일화도 전해지고 있다. 참여정부와 너무 가까웠기 때문일까, 노 전 대통령 퇴임 뒤 토속촌은 국세청에 의해 세무조사를 받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주요 고객층



본문내용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영계백숙과 삼계탕이다. 계삼탕이라고도 불리는 삼계탕은 삼복에 몸을 보하기 위해서 먹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원래는 영계를 백숙으로 푹 곤 것을 영계백숙이라고 했다. 여기에 인삼을 넣어 계삼탕이라고 하다가 인삼이 대중화 됨에 따라서 삼계탕이라 불려지게 되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닭고기 요리를 대표하게 된 삼계탕은 조선시대의 요리서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영계백숙 만이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결국 삼계탕은 영계백숙이 현대인의 취항에 알맞게 변형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토속촌삼계탕 소개
서울 특별시 종로구 체부동 85-1,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토속촌삼계탕은 직접 운영하는 양계장에서 기른 닭 와룡과 30여가지의 약재와 토속촌만의 비법재료를 사용하여 푹 고아낸 삼계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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