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9일 일요일

현대문학 이라크전쟁에 관한 시 조사

현대문학 이라크전쟁에 관한 시 조사
[현대문학] 이라크전쟁에 관한 시 조사.hwp


목차
이라크 전쟁과 시
1. 이라크 시인의 눈에 비친 전쟁
둔야 미카일 [Dunya Mikhail]
파딜 알 앗자위 [Fadhil al-Azzawi]
2. 우리의 눈으로 바라본 이라크 전쟁
나의 편지
어린 이라크 소녀에게



본문
이라크 전쟁과 시

21세기 벽두 인류는, 평화공존과 번영희망이 넘치는 신세계를 염원하였건만, ‘석유’를 강탈하려는 더러운 음모에 의해, ‘전쟁중독증’에 사로잡힌 자들의 야욕에 의해 인류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고 있다.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전쟁인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함으로써 자국민 보호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한다는 대외명분으로 시작됐다. 미국은 동맹국인 영국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2003년 3월 20일 오전 5시 30분 바그다드 남동부 등에 미사일 폭격을 가함으로써 전쟁을 개시하였다. 작전명은 ‘이라크의 자유’이다.
미국은 최첨단 무기들을 동원해 정밀타격을 가함으로써 최소한의 민간인피해를 자신했다. 그러나 민간지역에 대한 오폭 등으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늘어났고 급기야 민간인 1,253명 이상이 죽고, 부상자만도 5,100여 명에 달했다. 또한, 최소한 2,320명의 이라크군이 전사하였다.
이후 후세인의 체포로 인하여 이라크 전쟁은 종전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그동안 유지되던 이라크 내 치안이 와해되었다. 이로 인해 보복살해 등 종파분쟁이 발생하고 치안 부재로 인한 무장세력의 형성과 이들의 저항으로 미군 수천 명이 전사하는 결과를 낳았다.
전쟁이 발발하자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가 세계 곳곳에서 이어졌다. 게다가 미국의 실질적인 목적이 이라크의 자유보다는 이라크의 원유 확보, 중동 지역에서 친미 블록 구축, 미국의 경기 회복을 위한 돌파구 마련, 중동 지역 정치구도 재편 등에 있다는 이유로 미국을 향한 각국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라크 전쟁은 그야말로 강대국의 야욕과 무기거래상들의 음모 아래 자행된 부당한 전쟁일 뿐이었다.


본문내용
의해 인류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고 있다. 고은신경림박노해 외, 『전쟁은 신을 생각하게 한다』, 화남, 2003, 7쪽.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전쟁인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함으로써 자국민 보호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한다는 대외명분으로 시작됐다. 미국은 동맹국인 영국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2003년 3월 20일 오전 5시 30분 바그다드 남동부 등에 미사일 폭격을 가함으로써 전쟁을 개시하였다. 작전명은 ‘이라크의 자유’이다.
미국은 최첨단 무기들을 동원해 정밀타격을 가함으로써 최소한의 민간인피해를 자신했다. 그러나 민간지역에 대한 오폭 등으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늘어났고 급기야 민간인 1,253명 이상이 죽고, 부상자만도 5,100여 명에 달했다. 또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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