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심리사회적 사정 평가 영화 `날아라 허동구`의 주인공을 ct로 두고

심리사회적 사정 평가 영화 `날아라 허동구`의 주인공을 ct로 두고
[심리사회적 사정 평가] 영화 `날아라 허동구`의 주인공을 ct로 두고.hwp


목차
1. 일반적 사항
2. 주된 문제

3. 심리사회적 정보

1) 개인력

2) 가족상황

3) 주거상황

4) 경제적 상황

5) 사회적 기능 및 지지망
6) 기타 상황적 배경

4. 사회복지사의 소견 (심리사회적 사정평가)

1) 문제영역 (개인의 심리사회적 측면, 환경적 측면 등)

2) 강점 및 약점

3) 이용가능 한 자원체계

5. 사정을 위한 이론적 근거

1) 생태체계이론

① 인간관

② 행동 및 부적응에 대한 관점

③ 사회체계에 대한 이해

④ 생태체계: 사회복지실천을 위한 준거틀

6. 개입을 위한 이론적 근거

(1) 개인적 접근

(2) 주변 체계에 대한 접근

① 가족

② 학교


7. 개입목표 및 개입계획

1) 장단기목표

* 학교개입 프로그램의 예

1. ct와 ct학급친구들이 함께하는 통합놀이 프로그램




본문
학교와 관련된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같은 학급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까지 ct가 특수학교로 전학가기를 원한다. 같은 학급 친구들의 학부모 역시 ct가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하여 다른 학교로의 전학을 원한다. 그러나 아버지로부터는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 ct가 좋아하던 물주전자가 없어지고 교실에 정수기가 들어섰을 때 심한 화가 난 ct를 아버지는 ct의 감정을 최대한 헤아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지지해 준다. ct의 짝은 처음에는 ct를 강력히 외면하다가 학교에서 ct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되어준다. ct에게 있어서 야구부는 또 다른 ct의 강한 지지망이다. ct가 담당하던 물주전자가 교실에서 사라지고 난 뒤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ct는 무료한 일상을 보내다 야구부에 들어가게 되는데 야구부는 ct가 학교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됨으로써 ct의 또 다른 지지망으로 자리한다. ct아버지의 친구 분도 ct의 지지망 중 하나이다. ct의 아버지가 건강의 적신호를 받고 병원을 갈 적에 ct의 가장 강한 지지망인 아버지를 위로해주는 역할을 하며 현재 ct가 살고 있는 집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려는 상황에서도 ct측을 강하게 옹호해준다. 또한 ct의 아버지가 양념통닭 배달이 힘들 경우 도와주는 역할도 해 준다.
6) 기타 상황적 배경
ct는 담임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은 이를 받아주지 않는다. 담임선생님은 오히려 ct가 특수학교로 전학가기를 바란다. 학급급우들 역시 ct를 괴롭히고 놀린다. ct를 한동안 싫어하던 ct의 짝궁이 ct가 담당하던 물주전자에 개구리를 넣어놓은 사건이 있었는데 이를 안 학부모들은 분개하며 ct에 대해 더욱 경계한다. 현재 ct가 살고있는 집이 갑자기 집 주인에게 더 좋은 고객이 생김으로 인해 팔릴 위기에 처한다. ct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여건인 야구부마저 야구부의 저조한 실적으로 인해 축구부로 대체될 위기에 처한다.

4. 사회복지사의 소견 (심리사회적 사정평가)

1) 문제영역 (개인의 심리사회적 측면, 환경적 측면 등)

1차 지지집단과의 문제
어머니의 사망으로 모성애는 느낄 수 없지만 그보다 더 큰 부성애로 큰 문제


본문내용
시 기흥구 구갈동 강남대학교 심전3관 1234호
연락처
010-1234-0789
의뢰일
2009.06.10
의뢰경로
ct의 아버지
주요정보제공자
ct의 아버지
SWer
2009-1강남대학교 사회복지실천기술론(최희철교수님) 5조
직업
초등학생
주거상황
팔릴 위기에 처함.
종교
없음
기타
IQ 60의 지적장애인
2. 주된 문제
ct는 IQ가 60으로 낮은 지능을 가진 지적장애인이다.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급우들과 원만 한 관계를 지니고 있지 못하다. ct는 학교생활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지만 학교와 관련한 친구들, 선생님 등의 ct 주변의 인물들이 ct를 매우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학교 관계 측의 모든 인물들이 그러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ct의 학교생활 유지가 어려운상황이다.
ct의 문제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