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창업사업개요 1-1. 창업동기 1-2. 참여인력의 전문성 1-3. 사업내용 및 특성 2. 보유역량 및 기술 2-1. 보유역량 및 기술개발 수준 2-2. 기술의 파급효과 3. 시장분석 3-1. 목표시장 규모 및 전망 3-2. 당기시점의 SWOT분석 3-3. Marketing 전략 3-4. 차별화 전략 3-5. 성장가능성 4. 사업화 추진계획 4-1. 사업추진계획 5. 재무계획 5-1. 소요자금 및 조달계획 5-2. 추정손익계산서 6. 세부화 추진일정 6-1. 세부 추진 일정
본문 - 본 창업의 아이템은 먼저 소자본, 무점포 사업으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직거래 사업을 추축으로 지역축제와 연계한 직거래와 역경매 등의 사업과 이를 토대로 농산물의 가공유통을 통한 레시피 사업과 기업이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나 물품을 판매하는 방식의 전자상거래인 B2B(Business to Business)로의 단계별 사업임.
- 현재 인터넷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는 많은 곳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농산물 직거래는 현재 aT 수산물 사이버거래소 등이 있음. - 지난 10월 20일 aT(농수산물유통공사)의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www.eat.co.kr)에 따르면 지난 9월 B2C(개인구매) 매출이 3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인 1억6800만원보다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달에도 일반소비자들의 농수산물 사이버거래 규모가 2억9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여 전년 동기 1150만원보다 300% 가까운 폭증세가 예상되고 있다고 함.
- 이와 같이 이미 시행되어지고 있는 사업들을 벤치마킹하며 이와 차별되게 농산물 직거래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와 현재 사이트들을 쉽사리 이용할 수 없는 영세농 또한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농산물 직거래는 불필요한 유통단계를 줄여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게 하며 이를 연결해 주는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 - 도매시장을 통해 농산물을 유통할 때보다 소매시장이나 직거래로 판매할 경우 농가수취율(최종가격 가운데 농가 몫의 비율)이 높아지며, 농산물이 도매시장 경로 시 평균 45.3%의 농가수취율이 나오는 반면, 소매시장과 직거래일 경우 평균 51.9%로 농가에 돌아가는 몫이 6.6%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지역특산물 또한 전자상거래를 통해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음. - 소비자는 현장구매가 아니더라고 지역축제를 즐기고 지역의 특산물을 먹어볼 수 있도록 하며 생산자는 집에서 지역축제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를 고객으로 삼아 수익을 올릴 수 있음. - 현재 지역축제에서의 특산물 배송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장구매나, 전화구매를 통한 배송이 거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지 인터넷을 통한 판매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 - 이러한 상황에서 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여 소비자와 판매자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그 가운데서 중계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본문내용 터넷 쇼핑을 자주 이용하지만 농산물을 인터넷 쇼핑을 통해 이용하는 데에는 어려움 있음을 알게 됨. -지역축제를 실제로 가지 않고도 지역특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됨. -농수산물 재래시장 대행업 추진과정 중, 현 유통구조에서는 더 이상 유통업 자로써 시장에 침투할 틈이 없을 정도로 유통과정의 비대화를 발견 -기존 유통구조에서 벗어나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하는 새로운 농수산물 판로를 만들려고 함. -현재 농산물은 소비자 구매가격에서 유통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음. -배추, 무 등 우리나라 농산물 물류비는 15.8%로 제조업(9.1%) 보다 2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예를 들어 2500원짜리 배추 한포기와 담배 한 갑을 비교하면 배추는 395원의 물류비가 발생돼 담배(227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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