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3일 수요일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pptx


목차
1.들어가며
2.검사와 뫼르소
3.뫼르소가 보는 ‘세계’
4.타인을 이해하려는 이유
5.결론


본문
1.들어가며
관리인은 그 질문에 대답하여 내가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것, 담배를 피웠다는 것 카페올레를 마셨다는 것을 말했다. 그때 나는 온 장내를 동요하게 하는 그 무엇을 느끼고 처음으로 내가 범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 검사와 뫼르소

검사는 어머니가 죽은 뒤의 여러 가지 사실들을 요약했다. 내가 냉담했었다는 것, 어머니의 나이를 몰랐었다는 것, 이튿날 여자와 해수욕을 하러 갔었다는 것, 영화 구경, 페르낭델, 그리고 끝으로 마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지적했었다.

그의 방식은 여간 명석한 것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의 이야기는 그럴듯했다.

검사
모든 것은 필연적!
‘연결’고리가 존재
합리적인 인간과 세계

뫼르소
모든 것은 우연적!
개별적인 것들의 ‘축적’
비합리적 인간과 세계

‘다른 사람들도 또한 장차 사형을 선고 받을 것이다. 너 역시 사형을 선고 받을 것이다. 네가 살인범으로 고발되었으면서 어머니의 장례식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형을 받게 된들 그것이 무슨 중요성이 있다는 말인가? 살라마노의 개나 그의 마누라나 그 가치를 따지면 매한가지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나의 존재가 계속 되지 않음을 인식
→내일, 미래가 존재 ; 허구적 인식
→현재,순간에 충실

결론

그러나 생각해보면 할 얘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흥미는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가령 검사의 논고가 곧 나에게는 싱거워졌다.
나의 관심을 끌거나 흥미를 일으킨 것은 다만 단편적인 말들, 몸짓들, 혹은 전체와는 동떨어진 한 도막의 연설, 그러한 것들이었다.

삶에는 ‘트리거Trigger’가 없다.

하나의 ‘현상’은 이유나 결과가 아니다.

개별성, 파편성→ 축적


재판; 어머니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인


사실; 어머니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았고, 아랍인을 살인


우리는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
인간 주체는 영원한 ‘이방인’이다.

그러나
세계 안에서 살아야만 한다.

반항


본문내용
이해하려는 이유
결론
목차Contents

1. 들어가며

1. 들어가며
관리인은 그 질문에 대답하여 내가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것, 담배를 피웠다는 것 카페올레를 마셨다는 것을 말했다. 그때 나는 온 장내를 동요하게 하는 그 무엇을 느끼고 처음으로 내가 범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개별적인 사실들
‘맥락’과 ‘의미’ 찾기
논리적 귀결
‘○○은 한 사람이다.’

2. 검사와 뫼르소
~이므로
~이다.
사실1
사실2
사실3
사실4
사실5
사실6

2. 검사와 뫼르소
검사는 어머니가 죽은 뒤의 여러 가지 사실들을 요약했다. 내가 냉담했었다는 것, 어머니의 나이를 몰랐었다는 것, 이튿날 여자와 해수욕을 하러 갔었다는 것, 영화 구경, 페르낭델, 그리고 끝으로 마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지적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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