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인사채용 2.의사소통 3.복리후생 4.창조성 5.기업문화 6.결론
본문 당신의 대답은? 내가 악마에게 영혼을 판다는 계약서를 30분이내에 작성해 주십시오.
당신의 키가 5센트 정도로 줄어들었다. 밀도는 그대로야 하므로 질량도 줄어들었다. 그리고 곧 분쇄기에 떨어졌다. 분쇄기는 60초 후에 작동한다. 어쩔것인가?
고용의 악순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처음에 창업자가 고용을 합니다. A급인재죠. 그리고 A급인재에게 고용을 위임합니다. 그리고 고용을 하면 B급인재가 고용됩니다. 역시 위임합니다. 역시 C급인재가 고용됩니다, 결국 A급이 아닌 수동적인 인재만 선발됩니다. 왜일까요? 두가지 이유죠. ★ 자신의 말을 잘 들을 사람을 뽑아야 하며 나에게 위협이 되면 안되니깐. 이것이 고용의 악순환입니다.
톡특한 질문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수완을 발휘 할 수 있는 사람
상식을 뒤엎는 발상을 할 수 있는 사람
창업자의 직접 면접
고용의 악순환을 끊고 구글만의 도전적인 기업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TGIF 회의? 아이디어 메일링?
● TGIF 회의란? : 매주 금요일 구글의 본사에서 하는 회의.
! TGIF회의에 참석하면 창업자나 회장을 직접 만날 수 있다!
● 아이디어 메일링 : 개발자들이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메일등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스에저장한 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 아이디어 메일링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른사람과 공유할 수 있으며 직접 평가를 받는다!
창조성 창출을 위한 구글의 노력
• 20% Roll : 20% Roll은 소프트웨어의 엔지니어들이 업무시간의 20% 정도를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것.
앞서 설명했지만 20%roll은 구글의 가치창출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존 프로젝트 중 개선해야 될 사안, 완전 새로운 프로젝트의 개발, 전사적 프로젝트의 개발, 그리고 업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작업 및 공부 역시 가능합니다.
그러면 도대체 왜 20%roll이 창조성과 연관이 있을까요? 바로 위에서 지시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지시되는 프로젝트는 수동적인 프로젝트죠. 하지만 20%roll의 프로젝트는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떠한 프로젝트가 위에서 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자신의 머리에서 나와서 점점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정식 서비스가 됐을 때 개발자는 엄청난 자부심을 느낍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심이 대단한 것이 되죠. 그래서 사람들은 원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었던 혹은 머리 속에 맴도는 아이디어를 20%roll에 활용합니다. 이것이 창조성입니다. 직원들에게 숨겨져 있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20%roll이 하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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